세상에는 크게 6가지의 속성으로 나뉘어져 있다.
광(光),암(巖),수(水),화(火),지(地),풍(風)
이것들은 100년을 주기로 마력이 있는 인간들에게 속성이 부여된다
부여되는 인간들의 숫자는 12명 그들은 서로 자신의 속성을 이용하여 전쟁을 한다.
그리고 승리한자는 '엘리멘탈마스터'라는 칭호와 함께 소원을 한가지 성취할 수 있다.
눈을 떳다.
앞에 여자가 쓰러져있었다.
'어머니'라는 여자가......
싸늘한시체로......
그렇다 죽은것이다.
하지만 아무런 감정도 없다.
다만 멍하게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12년후.....
아침햇살을 맞으며 눈을 떳다.
아직 눈이 완전히 떠지지 않아서 아무것도 안보였지만 무의식적으로 화장실로 몸을 옮겼다.
대충 세수를 하고 눈을 뜬 뒤 방으로가서 시계를 보았다.
시각은 7시50분쯤.......멍하게 시계를 보고있었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빨리 준비하지 않으면 지각이다.
"으악!"
바쁘게 또다시 월요일이 시작된다.
내이름은 알버트가브리엘
이제막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다.
특별한 특기는 없다.
그저 평범한 학생이다.
예전의 사고만 빼고는........
/프롤로그 끝/
첨쓰는거라 실수가 많습니다
그래도 봐주십쇼
오타같으거 보시면 덧글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