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떨어지고/ 꽃이지고/ 밤의기운이감돌기시작한다/ 어둠이흐른다/ 물처럼흐른다/ 깜깜한어둠속에/ 달이 떠있다/ 노오란달이...../
by 夜月死神
코드기어스 매드무비 ㄷㄷㄷ


아 정말 압권 ㄷㄷㄷㄷ ㅋㅋ 원작은 개그만화보기 좋은날이라는거 간만에 웃엇데 ㅋㅋ
by 夜月死神 | 2007/04/19 17:18 | 트랙백 | 덧글(1)
배지터는 가수?

ㅋㅋ 압박
by 夜月死神 | 2007/03/20 19:29 | 트랙백 | 덧글(1)
엘리멘탈마스터 - 1.시작(1)
교실에 도착하였다.
시각은 8시08분
겨우 지각을 면했다.
"휴우"
"오늘도 늦잠 잤냐? 가브리엘"
"어?....어"
"설마 눈이 빨개지도록 본건아니지?"
"아...아니야!!"
날 희롱하는 이녀석은 중1때부터 친구인 녀석이다.
이름은 앤드류 풀네임은 안토니 앤드류
약간 검은피부에 울프컷을 한녀석이다. 
키는 180정도 약간덩치가 있는 녀석이다.
종이 쳤다.
'어떤 녀석이 우리 담탱이가 될까?'
문이 열렸다.
기분나쁘게 쪼개는 녀석이 들어왔다
학생처럼 불량스럽게 입은 옷, 샤기컷을 한듯한 머리
뭐...그런데로 어울렸다.
딱 한가지 기분나쁘게 웃는 모습이 거슬렸다.
학생같아서 무시할려는데 충격적인 한마디!
"앞으로 1년간 여러분의 담임을 맡을 사람입니다.
잘부탁합니다."
"제 이름은 아이작 제이콥입니다."
어울리지 않게 웃는 얼굴.....맘에 안든다.
담탱이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최악이 었다.
보고싶지 않은 얼굴 하지만 일년간 봐야한다니....
'자퇴서나 낼까?'
선생이미지가 안좋아서 자퇴서를 낸다면 내가 손해이다.
그냥 포기했다.
1년간 보는수 밖에.....익숙해지면 괜찮을 꺼야.
자습시간이 끝나고 수업이 다 끝났다.
시각은 5시 조금 넘었다.
벌써 해가 떨어지고 있었다.
집을 향해 걸어갔다.
항상 집을 갈때 여러가지 생각을하면서 가기때문에 주변에 뭐가 있는지 보지도 않는다.
그래서 차에 치인적도 몇 번있다 하지만 다친적은 없다 신기할정도로.......
이것저것 생각하는 사이에 아르바이트하는 곳에 도착했다.
난 혼자살기때문에 내가 벌어먹고 산다.
그저 집세내고 내가 먹고 옷을사입을 정도의 월급은 받는다.
원래는 시간당 5천원이지만 주인장이 나의 사정을 알고 월급형식으로 준다.
난 그저 의식주만 하면 된다.
하지만 여기서도 오래 버티지 못 할것이다.
주인한테 신세를 너무 많이 졌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도 사회로 나가야한다.
그때는 내 스스로 일자리를 구해 벌어먹고 살아야한다.
하지만 지극히 평범하게 아무 장기도 없는 난 특별히 할 일이 없다.
뭐랄까?흠...그래 목적이 없는 것이다.
'내가 잘하는 것은 이것이다','난 이런쪽에 소질이 있다'
이런 것에 확신이 없다.
그래서 늘 생각한다.
'커서 당장 뭐부터 해야할지','내가 잘하는 것은 뭐가 있는지'
중3때부터 가져온 생각이다.
하지만 아직도 못찾았다.
그래서 나는 나를 바보라고 생각한다.
목적도 없는 나를 바보라고 생각한다.
미래가 없는 나를 바보라고 생각한다.
나는 바보다...........목적이 있는자가 부럽다.
아무래도 내 생의 의미는 '나의 목적을 찾는 것'에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다.............


 


 
by 夜月死神 | 2007/03/15 20:11 | 내가지은소설 | 트랙백 | 덧글(1)
엘리멘탈마스터(내가만들소설)-프롤로그
세상에는 크게 6가지의 속성으로 나뉘어져 있다.
광(光),암(巖),수(水),화(火),지(地),풍(風)
이것들은 100년을 주기로 마력이 있는 인간들에게 속성이 부여된다
부여되는 인간들의 숫자는 12명 그들은 서로 자신의 속성을 이용하여 전쟁을 한다.
그리고 승리한자는 '엘리멘탈마스터'라는 칭호와 함께 소원을 한가지 성취할 수 있다.


눈을 떳다.
앞에 여자가 쓰러져있었다.
'어머니'라는 여자가......
싸늘한시체로......
그렇다 죽은것이다.
하지만 아무런 감정도 없다.
다만 멍하게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12년후.....
아침햇살을 맞으며 눈을 떳다.
아직 눈이 완전히 떠지지 않아서 아무것도 안보였지만 무의식적으로 화장실로 몸을 옮겼다.
대충 세수를 하고 눈을 뜬 뒤 방으로가서 시계를 보았다.
시각은 7시50분쯤.......멍하게 시계를 보고있었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빨리 준비하지 않으면 지각이다.
"으악!"
바쁘게 또다시 월요일이 시작된다.
내이름은 알버트가브리엘
이제막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다.
특별한 특기는 없다.
그저 평범한 학생이다.
예전의 사고만 빼고는........

/프롤로그 끝/

첨쓰는거라 실수가 많습니다
그래도 봐주십쇼
오타같으거 보시면 덧글남겨주세요

 
by 길가매쉬 | 2007/03/12 22:00 | 내가지은소설 | 트랙백 | 덧글(1)
epik high - paris
요 최근에 랩을 부르게 됫습니다
근데 잘 불러지더군요 이곡은 파리스로
제가 젤조아하는 랩 다부를 줄암 ㅋㅋ
타락한천사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을 다룬 랩인거로 알고 있음 즐감요




술에 취해 숨소리조차 차가워졌을때 어둠속에서 귓속에 속삭이는 그대 (Epik high)
Oh (faith) Oh oh oh (destiny) Oh oh (love) 눈물을 막지는 못해
Oh (faith) Oh oh oh (destiny) Oh oh (love) 시간을 멈추진 못해 (L O V E)
잊혀진 낙원을 등지고 찢겨진 날개를 숨기고 저 밤거리로 다 버리고 낯선 첫 발걸음도 망설이고
눈이 부신 네온 불빛과 불현듯 내게 온 그림자 아무도 모르고 배 고프고 가슴이 목을 조르고
황폐한 도시 내 손바닥에 큰 못이 이곳이 타락의 메카 내 사랑이란 죄의 대가
하늘이 버린 별 운명도 어긴걸 그대와 눈뜨고 숨쉬고 싶어 내 날개를 버린걸
숨막혀 나 눈이 감겨 난 이 도시보다 숨이 차서 터져버릴듯한 내 심장을 움켜쥐니 타서
자꾸만 퍼지는 향기로 이성의 날개는 잘리고 검은 달빛을 삼키고 어두운 밤길을 달리고
그 어떤 말도 말고 안고 날아가 어디라도 후회로 갇힌 섬이라도 심장을 도려낼 벌이라도
받아 나 참고 견딜게 바다와 산도 널 위해 가를테니 하늘 땅 안에 별이 될때까지 사랑해
술에 취해 숨소리조차 차가워졌을때 어둠속에서 귓속에 속삭이는 그대
나 이제 날아가네 내 꿈속에서 미소와 그대란 작은 날개를 가졌으니 oh oh
Oh (faith) Oh oh oh (destiny) Oh oh (love) 눈물을 막지는 못해
Oh (faith) Oh oh oh (destiny) Oh oh (love) 시간을 멈추진 못해 (L I V E)

눈이 부신 붉은 태양 지금 너를 향한 내 맘 너무 간절한 너를 택한 내 사랑은 하늘을 배반하지만
네 품안에 사는 나 땅에 누워 미소 찾는 나 또다른 차원에 살아가 자라 새 날개로 날아가
따라가리 저 땅 끝까지도 바다가 치는 거친 파도
팔과 다리 날개 꺾인대도 사랑하니까 불멸을 배신했죠
차가웠던 도시도 사막에도 꽃피고 다 등지고 가로등 뒤로 너와 내 사랑은 숨쉬고
술에 취해 숨소리조차 차가워졌을때 어둠속에서 귓속에 속삭이는 그대 나 이제 날아가네
내 꿈속에서 미소와 그대란 작은 날개를 가졌으니 oh oh
나 이제 날아가네 내 꿈속에서 그대와 차가운 이 세상 다 등지고 날아가
Oh (faith) Oh oh oh (destiny) Oh oh (love)
Oh (faith) Oh oh oh (destiny) Oh oh (love)
Oh (faith) Oh oh oh (destiny) Oh oh (love) 눈물을 막지는 못해
Oh (faith) Oh oh oh (destiny) Oh oh (love) 시간을 멈추진 못해

by 길가매쉬 | 2007/02/28 13:16 | Music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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